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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 for All

SDGs for All is a joint media project of the global news organization International Press Syndicate (INPS) and the lay Buddhist network Soka Gakkai International (SGI). It aims to promot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which are at the heart of the 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 comprehensive, far-reaching and people-centred set of universal and transformative goals and targets. It offers in-depth news and analyses of local, national, regional and global action for people, planet and prosperity. This project website is also a reference point for discussions, decisions and substantive actions related to 17 goals and 169 targets to move the world onto a sustainable and resilient path.

사진: 1943년 벵골 기근 당시 캘거타(Calcutta) 거리에서 찢어진 천 속에서 아이와 함께 구걸하는 여성(왼쪽), 1943년 벵골 기근 당시 캘거타 길가에 있는 한 가족(오른쪽) 출처: Wikipedia

매니시 어프리티(Manish Uprety) F.R.A.S.와 제이넨드라 칸(Jainendra Karn)의 기고문 *

뉴델리(IDN) – 숫자를 다루는 일을 하다가 큰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인생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지난 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시인은 런던에 소재한 엄격한 영국 은행인 로이즈(Lloyd’s )의 대외거래 부서에서 착실히 근무하다가 1922년에 <황무지(The Waste Land)>를 썼다.

다른 한 경우를 들자면 전문 회계사 겸 영국 보수당 웰링버러Wellingborough) 및 러시덴(Rushden) 지역구 국회의원인 피터 본(Peter Bone)인데. 그는 인도 공화국이 재원을 어디에 어떻게 쓰야 하는가에 대해 솔직히 피력하다가 2018년 11월에 영광을 얻었다. 후자의 경우는 유명한 힌디어 속담 “말보다 실천이다(Par Updesh Kushal Bahutere)를 떠올리게 한다.

Photo: María Fernanda Espinosa Garcés, President of the seventy-third session of the General Assembly, gavels to a close the General Assembly’s annual general debate. UN Photo | Cia Pak

라메시 조라(Ramesh Jaura)

뉴욕(IDN) – 새해가 시작되면서 세계를 감염시킨“신뢰성 결핍 장애(trust deficit disorder)”를 주제로 한 연설에서 UN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헤스가 한 호소와 “세계의 주요 평화 구축 기관”인 UN 총회를 소중히 해야한다고 강조한 UN 총회 의장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의 간청은 국제 사회에 시급한 행동을 촉구하는 분명한 메시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더구나 2018년 73회 UN 총회는 급증하는 일방주의와 대규모 이주를 배경으로 개최되었기 때문입니다.

총회에 참여한 정부 및 국가의 정상들은 국제 사회가 다자주의 규정을 기반한 질서를 통해서만 진화하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UN을 모든 사람에게 관련되도록 만들자는 취지 하에 연합했지만 미국 및, 헝가리, 이스라엘이 던진 불협화음 때문에 압도적인 의견 일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사진: 인권교육 전시회를 엿본 광경. 제공: 인권교육 및 학습 NGO 워킹그룹

Neena Bhandari 씀

시드니 (IDN) – 국제연합 지속가능한 개발목표의 주요과제인 불평등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다루기 위한 인권교육 및 시민사회의 강화에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9번째 국제 인권교육 회의(ICHRE)에서의 핵심 메시지였습니다.

올해 7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인권선언(UDHR)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국제인권교육회의 2018(11월 26일-29일)은 모든 관계자들에게 인권교육을 평화로운 공존을 향한 사회적 화합을 위한 하나의 도구로써 주류에 편입시키고 교육과정에서의 인권교육의 통합과 그 실천 사이의 큰 격차를 줄이기 위해 분투해 줄 것을 장려하였습니다.

Image: 2030 SDGs Game. Credit: Imacocollabo

라메시 자우라, 아사기리 가츠히로 작성

베를린 | 도쿄(IDN) -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5살 때쯤 앓아 누워 있을 때 아버지로부터 휴대용 자석 나침반을 받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바늘이 어떻게 항상 북쪽을 가리키는지 궁금해하며 나침반을 비틀어보기도 하고 돌려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나무라 다케오와 후쿠이 노부히데는 2015년 9월 뉴욕에서 열린 역사적인 유엔 정상회담에서 세계 정상들이 채택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아젠다17개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가 실제로 세계를 어떻게 변모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Photo: The 2018 High-Level Political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concluded on 16 July, following a full day of Voluntary National Reviews, and the continuation of the High-Level General Debate in the afternoon. A Ministerial Declaration was adopted during the closing session on the theme 'Transformation towards sustainable and resilient societies.' Photo by IISD/ENB | Kiara Worth

Ramesh Jaura 작성

유엔(UNITED NATIONS (IDN))이 2030년 의제와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채택한 지 3년이 지난 지금, '사람과 지구, 번영을 위한 행동 계획'을 실행함으로써 세계를 변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유엔 고위 관리들은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라는 목표를 위해 지금까지 이룬 바가 어찌나 적으며, 앞으로 해야 할 일이 어찌나 많은지를 인정하며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표했다.

유엔 소속 개발도상국 최대 규모의 정부 간 기구인 G77 (G-77, Group of 77, 실제로는 134국) 또한 그러한 뜻을 공유했다.

Photo: Dr Poonchai Chitanuntavitaya, Chief Medical Officer of Social Health Enterprise, supervising his trainees while giving massages to visitors to the school for marginalised children, supported by a foundation set up by Princess Maha Chakri Sirindhorn, to empower the students to break into the medical field through an unconventional career path that is providing a multi-faceted approach to addressing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챤타부리(타이북동부)IDN=카링가 세네비라토네】

타이 북동부의 한 농촌지역에는 사회적 으로도 의식이 높고 열심히 사는 한 의사가 사회로부터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하여 학교에서 일을 하고있다. 이학교는 2016년10월에 타계한 푸미퐁국왕의 차녀인 마하 챠꾸리 씨린톤  왕녀가 설립한 재단이 지원하고있다.

이학교에는 새롭게 기대되는 직업훈련 커리큐럼을 통하여 의료계로  진출할수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목적을 띄고있고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에 맞추어 다각적인 방법을 제공 하고있다.

Photo: Poverty in America Documentary 2017 on YouTube【트론트IDN=J・C・스렛슈】

미국 국민의 8명중 1명(약 4000만명 전인구의 12.7%정도)이  빈곤층이며 그중에 약 반인 1,850만명이 극도의 빈곤상태에 처해져 있다는 보고서가 제출되었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풍족하고 영향력이있고 기술혁신적으로도 진전되어있는 나라중의 하나이나「그런 부와 권력과 기술도 이와 같은 상황에 대처하기위하여 이용되지 않고있다. 」라고 필립 알스톤 교수는 전했다. 알스톤교수는「극도의 빈곤과 인권에관한 유엔 특별보고관」이고, 이러한 발언은 미국 전지역에2주일간 실정조사의 임무를 수행한후 조사결과 발표를 하였다.

Image credit: www.opnlttr.com【뉴욕IDN=로드니・레이놀즈】

트럼프 정권의 정치가 단독행동주의와 고립주의라고 하는 두개의 방향으로  점차 힘을 싣고있다.

도널드 트럼프씨는 2016년 11월의 대통령 당선후 195개국이 서명을한 역사적인 파리(기후변동)협정으로부터의 탈퇴를 표명하였다. 서명국 중에서 탈퇴를 표명한 것은 유일하게 미국 하나뿐이다.

Photo: Leaders from Indigenous communities speak at a press conference in COP 23. Credit: Stella Paul | IDN-INPS【본IDN=스텔라 폴】.

.패트리시아 그와링가씨는 벌써 수년간 유엔기후변동회의에 참가하고있다. 대부분은 사이드 이벤트의 판넬 디스커션으로 2~3분간의 시간을 받아 자신이 속하고있는 에콰도르의 원주민 키치와스족 에게 직면하고있는 고충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있다.

.원주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고충으로써는 급속한 수질의 악화와 대기오염, 토지의 착취,부족민의 가옥으로 부터의 강제퇴출등 모두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횡포를 휘두르는 생활환경의 악화이다. 구와링그씨의 출신지인 사라야크는 석유탐사 대기업에 의하여 자주 토지의 퇴폐화가 거론 되고있는 에콰도르의 동부(아마존지역)의 작은 부락이다.

Photo: Anders Oskal from Norway's International Centre for Reindeer Husbandry said the Arctic Council’s Arctic Monitoring and Assessment Programme works with reindeer herders and how they deal with climate change. Credit: Lowana Veal | IDN-INPS.【레이캬빅IDN=로와나 뷜】.

.보르네시아 항해협회의 나이노아 톰슨씨는 전통적 지식,과학,기후변동에관한 그로벌적인 관점에관한 북극권의 세미나에서「섬에 사는 사람들은 기후변동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데 최대의 피해자가 되어있습니다.」라고 말했다.톰슨씨는 하와이 출신인데 그와함께 이건에 관하여 함께 나사게된것은 타이,챠드,피지, 케니아,그리고 노르웨이의 랏프랜드 출신의 사람들이다.

.남태평양 섬주민들의 비참함은 5년연속으로 레이캬빅에서 개최되고있는 금년의「북극권회의」의 주요한 테마의 하나였다. 10월중순(13일~15일)에 개최된 금년도의 회의는 특히 취급하는 범위가 광범위하고 105개나되는 분과회의(세미나)와 스피치,파넬 토론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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